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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4기 간전이
저희 남편 42차도 잘 끝나고 ct결과도 잘 듣고 왔어요.
매번 글 올릴 때 마다 댓글도 달아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 ct결과도 여전히 그대로라고 하네요.
첫 항암제를 계속 쓰고 있으니 감사하죠!!
이번에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어린아이들이 있어서 항상 남편 혼자 병원에 가거든요.
남편이 의사와 함께 CT결과를 같이 보면서 암조직이 하얗게 변한 부분들도 보이더라고,,
의사도 “여기는 하얗게 변했죠,,”이렇게 얘기하셨다던데 제가 그래서 하얗게 변한게 뭔지 물어보지,,하니까 “아..그럴걸..”하는 남편입니다.ㅎㅎ
석회화라는 말들도 간혹 보이던데
좋은 사인 맞겠죠?
매번 케모포트 제거하는 동네 병원 의사선생님께서눈
하얗게 변한거보니 좋아지고 있다고 하시긴하던데
혹시 이런 거 어떤 건지,, 알려주세용!!
오늘 하루도 동행 모든 식구들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만 들리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