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 하늘나라 간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네.
그동안 엄마가 보고 싶을때면 다른 생각하려고 더 바쁘게 살려고 했는데도 이따금씩 엄마 생각이 차오를때면 옛날 사진를 꺼내서 찾게 되네.
엄마 장례 치루고 집안에 엄마 물건 다 버렸는데도 생각날때면 엄마가 남긴 흔적이 있나 싶어서 집안 구석 구석 생각없이
뭔가 찾으러 다녀...
뭐가 그렇게 급해서 그렇게 일찍 가야만 했는지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