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 연세가 74세이고,
림프절 전이로 위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7월12일 대구 계대 동산병원에서 위 전절제 수술후,
7월 27일 혈액종양내과에서 수술후 1달내에 항암 치료받아야 된다고 진료 받고 왔습니다.
치료예정 방법은
1. 면역항암제 ,, 3주간격,, 비급여(400정도)
2. 젤로다 + 옥사플라 ,,, 3주간격,,(공단 급여)
3. 허셉틴은 조직검사 결과 맞지않아서 안됨
그래서, 1번 과 2번을 병행할건지?
우선 2번만 진행할건지 결정하라네요.
2번의경우 손발이 까매지는 부작용이 있다는데,
항앙 부작용 때문에 어찌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항암 치료중 한방병원 암센타에서 면역력 보조 치료 병행을 하여도 되는지?
궁금하고,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