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3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4.21 22:06 | 조회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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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할 일이 많지만 이번주는 특별히 감사한 일을 더 많이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주님 엄마고미님의 통증이 사라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의 고통을 없애주신것처럼 마음의 상처도 
안아 주시고 앞으로 있을 수술도 두려움없이 주님과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모두화이팅님 아버지의 선종이 사라지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믿고 나아갈때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이 세상에서 승리하신 주님 따라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내가 원하는 치유가 일어나지 않고 고통이 없어지지 않는다 해도 주님 그 마음 위로해 주시고 응원하여 주시옵소서.
힘든 기약없는 항암을 하며 희망이 없는 이들에게, 또 호스피스에서, 요양병원에서 얼마남지 않는 삶일지라도 
순간순간이 귀하게 쓰여지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저희는 약하여 할수 없습니다. 저희가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들어주시옵소서.
주님 이번주는 다락방 모임이 병원에서 있습니다. 그 곳에 있는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님 ]
주님. 지금 어떤길로 가야하는지 
선택을해야하는 순간이 왔는데 
어떤게 엄마를 위한 잘한선택인지..
하나님이 담대함을 주세요.
요몇일간 많이 힘들었을 엄마에게 
앞으로 남은 여정들을 하나님이 꼭 함께해주시고 힘을 주세요ㅡ 
담대함과 평온함 . 주님의 손으로 치료해주세요. 
주님이 해주실것을 믿고있습니다.
우리엄마가 건강해져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주님이 해주실꺼라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주님. 우리의기도를 들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수원맘님 ]
아버지 항암 앞으로 9회 남으셨는데 부작용없이 잘 견디 실 수 있도록.
항암을 통해 암이 사라지고 예전처럼 건강 회복되시길.
아버지가 믿음 잃지 않고 강하고 담대히 이겨나가시도록.
요양원계신 엄마 지켜주시길.
남편의 적대적 행위.말들이 사라지고 아내와 이이들 장인에게 끼친 자신의 큰 잘못을 깨닫고 은혜를 아는 자가 되어 하나님편으로 돌아서며 악에게 지지않도록.
아이들이 엄마 없는 자리를 잘 견디어 나가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도록.

[ 부족한자님 ]
하나님 오늘하루도 무사히 지나게 하심을감사해요.
하지만 오늘 너무나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특히 어머님 위암 3a기라는 결과받은후 아버님 간암간병때문에 그런것이라 아버님을 속으로 원망했습니다. 아버님을 짐처럼 여겼어요.
그로인해 네부모를 공경하라라는 십계명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하나님. 저희 어머님만은 살려주세요. 저희어머님 얼마나 신실한 주님의딸인지 알고 계시잖아요. 제발 저희 어머님지켜주세요. 병마와의 싸움이기게 해주세요.
저희어머님 없이 제가 준비하는 시험..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어머님께 효도할 수있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또한 호주에 이민간 형이 하루빨리 반성하고 어머님께 독한말을 한것 어머님께용서구하게해 주세요.
그리고 저는 시험에 실패하고 다시도전할예정입니다. 그로인해 간병에 소홀함없도록 해주시고 반드시 내년합격해 어머님께 더없이 좋은 치료제가 되게 해주세요.

그리고 까페에 있는 모든환우 및 가족들.. 주님의손으로 어루만져 주세요. 모두 회복되게 해주세요. 이기회를 통해 믿지않는 성도들이 주님의능력을 체험하게해주세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무사히 지내고 은혜로운 하루가 되게해주세요.
이모든말씀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들들맘지혜님 ]
암치료 무사히 끝나고 잘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종치료로 재활치료 중이지만 이마져도 감사합니다
더 심하게 아프지않고 이만큼만 아프게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남은 부종치료 잘 마치게해주시고
재발없이 건강하게 아이들의 엄마로 오래오래 함께하게 해주세요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초별님 ]
참좋으신 주님..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들, 왜..하필이면 우리에게..꿈처럼 느껴지는 현실들..이 모든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요동치고,눈물이 납니다. 지금까지 잘하고 있으니 반드시 잘될거야하며 기도하며 돌아서면 무서운 상황이 올까봐 두려움에 떨립니다.남편의 복막의 암과 원발암 위암을 치료하사 가장 좋은 시점에 수술하게 도와주시고, 저와 남편의 마음을 강권적으로 붙잡아 주사 담대한마음을 주소서 주께서 부활의 승리하셨사오니 우리도 넉넉히 이기리라 믿고 기도드립니다.또한 동행의 아픈 지체들의 병도 깨끗이 치료하여주소서. 이 모든말씀 내아버지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산새님 ]
치유의하나님!
생존률제로 생명연장으로 항암2차받았습니다
주위사람들이 믿기지않는 저의상태에 저는 주님께 모든것맡기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립니다
언제 주님이부르실지는 모르나 주님앞에가는 그날까지 믿는자로서 모든사람의 본이되는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기회를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워십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할수있는 기회를 많이많이 주시고 깨끗히치유받아 간증사역을 감당할수있도록허락하여주시옵소서 날마다 가구하는 저의기도가 하늘문을 활짝여시고응답해주실것을 감사드리며 예수님의이르으로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별의눈님 ]
주님 치유의 은혜 주심에 감사 합니다.
저에게 주심과 같이 우리동행 식구 모두에게 은혜의손길 내밀어 한분도 빠짐 없이 손잡아 주시옵소서.
마음도 몸도 봄빛과 같이 빛나게하여 춥고 어두운곳에서 한분도 외롭지 않게 하여 주세요.
은혜로운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사랑의 주님 저희 아빠를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호스피스로 옮기신지 열흘 됐는데 점점 기력이 떨어지고 계셔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주님 보혈의 손으로 어루만지시고 일으켜세워주시고 다시 힘내게 해주옵소서. 복막암때문에 오는 진통을 없애주시고 주여 주께서 계획하신 일을 어리석은 저희는 알지못하나 다 좋게하실것을 믿사오니 저희맘에 불안과 두려움을 잠재워 주옵소서. 
아빠를 간병하는 저와 언니의 건강과 체력 허락해 주옵시고 최선을 다해 부족함 없이 아빠를 위해 간병하게 해주옵소서.
고통가운데 있는 많은 동행가족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주옵시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두나미스님 ]
사랑의 주님..힘든 수술과 곧바로 이어지는 다섯번의 항암치료를 잘 감당케 하셔서 감사합니다...힘든 치료 과정 가운데 지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사모하는 맘으로 충만케 해주세요
동행의 많은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이 고난을 감당할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해주세요..감사합니다 당신을 신뢰합니다

[ 힘힘힘힘힘힘힘님 ]
사랑하는 주님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겼던 제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의미를 주시려고 하시려는 것을 압니다. 예전에 큰 병도 이겨냈듯이 아버지가 견딜 수 있을 만큼만 고통을 주실 것을 압니다. 하나님 아빠가 숨을 쉴 수 있음에 저와 함께 얘기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제 곁에서 지금처럼 아빠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아빠가 힘을 낼 수 있도록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외롭고 연약한 아빠를 위해 하나님 몸 안에 있는 모든 안좋은 것들을 내 쫓아 주시고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보혈의 손으로 어루어 만져 주세요 
엄마도 그리고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이 지치지 않도록 힘을 주시고 더 아프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항상 부정적인 제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도와주실 주님, 모든 동행 가족들을 지켜주세요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기적을 선물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님 ]
약할때 강함되시는주님
중보기도의 시간입니다.

내가 가장 낮아지고 약할때 어둠에 있을때 어김없이 오셔서 싸매시고 위로하시고 손잡고 같이 걸어주시고 업기 까지 하시며 살벌한 수술실에도 같이 들어가신
주님을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관념적인 지식적인 문자언어적인 하나님이 아닌 실제적인 하나님 나와 실제로 동행하시고 임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안아팠을때는 상상도 못했던 주님의 임재가 주님의 은혜가 내 삶 내육체 내 영혼 곳곳에 넘치옵니다.

주님 여기에 모인 동행식구들 주님의 임재가 주님의 도우심이 주님의 사랑이 아주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주님 부디 우리들을 구윈하시고 보호하시고 싸매시고 위로하시고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고쳐주시고 참된평화 우리 모두에게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3차항암이 끝났습니다. 이약이 제암세포에 잘들어서 암이 내몸에서 스스로 빠져나가게 해주세요.정성들여 치료한만큼 그이상의 효과보게 해주시고 슬픔과 비탄의소리보다 환호와 탄성이 터져 나오게 해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두 화이팅님]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 허락해주시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빠 선종이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폐암 4기인 우리엄마 오늘도 씩씩하게 생활하도록 하시고
하루하루 평안히 잘 지내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들의 기도 들어주시고 우리의 중보기도를 인도해주시는 밥팅이님 지켜주세요
동행의 모든 환우와 보호자 운영진 살펴주시고 안아주세요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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