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c
cjsdnjfdud
4일 전
[5]
저희 아버지 한달도 안남으셨대요
루
루피생각l위보
4일 전
[9]
항암 시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뒤숭숭한 딸내미의 마음)
김
김하온l림보
4일 전
[5]
수술 없는 항암 계획?
안
안경루피l복보
4일 전
[1]
원래 아픈 거 자식한테 공유 잘 안 하시나요?
건
건강이곧행복ㅣ 대보
4일 전
[19]
췌장휘플수술후3년9개월
송
송이란l췌보
4일 전
[14]
슬픈 소식이 많이 들리는 요즘, 마음을 전해봅니다.
넵
넵넵넵
4일 전
[14]
말할곳이 여기뿐……죄송해요
맛
맛없어서쿠우쌤l직보
4일 전
[5]
이모티콘은 살아 있는데...
헌
헌댁l대보
4일 전
[9]
장폐색.. 콧줄실패ㅜ
아
아자ol직본
4일 전
[12]
체력과 컨디션 저하로 항암 포기 고민......
이
이엔에이l대보
4일 전
[10]
자연힐링 그림 감상175
희
희망둥이 l 직간본
4일 전
[5]
이런저런 잡담
응
응원과격려l대본
4일 전
[20]
수술 후 오히려 마음이 편해요
건
건강이곧행복ㅣ 대보
4일 전
[5]
인천 케모포트 니들제거
예
예랑l대보
4일 전
[12]
내일 엄마 검진 결과 듣는 날인데 떨리네요
영
영숙이화이팅ㅣ위췌보
4일 전
[8]
몸도 힘들지만 마음이 더 힘드네요
사
사랑해 엄마ㅣ담도보
4일 전
[14]
집앞 놀이터에
산
산사의겨울l대본
4일 전
[11]
긴 터널에도 빛은 있어요
도
도깅이l위본
4일 전
[56]
♡엄마~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괜
괜찮을꺼야l난관보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