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란도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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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부작용문의 [10]
나는 보호자다l대보 2년 전 조회 572
19차 항암하며 무대디자인. ㅎ [45]
부천 규리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1446
복통 원인이 도대체 무엇일까요?.. [8]
힘내l직보 2년 전 조회 885
내일은~~~!! [4]
러브캣위본1기 2년 전 조회 290
부산 다녀왔어요!! [5]
궤도수정l방위대본 2년 전 조회 488
돌아가신 아빠생각에 펑펑 울었어요ㅠ [15]
냐옹스l식보 2년 전 조회 1170
어머니 임종이 가까워졌다합니다... [22]
망아지l대보 2년 전 조회 3270
마지막을 생각하며, 스위스 조력자살. [14]
살래꼭 l 척색본 2년 전 조회 5378
재발로 인해 다시 수술하려니 너무 무섭습니다. [24]
보리l설본 2년 전 조회 5121
퇴원해서 쉴랬는데 쉬지를 못하니이~|
찌으니맘l방본 2년 전 조회 435
아버지가 위독하다고 하셔요 [10]
빅토리승 2년 전 조회 1332
위암수술예정인데 아이가 있으신분들은 퇴원후집에서 계시나요? 항암때도 아이들과의 생활이 가능한가요? [39]
행복나라퀸I유위본 2년 전 조회 1132
항암중에 일어났던 일 정리 [15]
달달하니 l위본 2년 전 조회 1936
이뇨제를 써도 소변이 안나와요 [6]
롱롱타임l위보 2년 전 조회 2794
항암중에 가족이나 보호자 면회 [6]
말랑카우l대보 2년 전 조회 569
아빠 보낼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9]
요맘때딸기l간보 2년 전 조회 2364
동행카페는 오빠가아파서 가입했는데 [11]
스마일l자경본 2년 전 조회 1741
내일 갑자기 칠곡경북대병원 입원해요 [27]
슈니사랑l대보 2년 전 조회 1301
코로나 확진 받으셨던분들 조언이 필요해요! [8]
여힌 2년 전 조회 885
무제 [53]
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