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돌아가신지 3개월 조금 지났어요
처음엔 아직도 병원에 계신 느낌이었어요
그러다 문득문득 난 이제 아빠가 없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러다 아빠가 꿈속에 나오신후
제 마음이 좀 편해졌어요.
일이바쁘고 사는게 바쁘고 힘들어
나도 모르게 아빠를 잊고 또 그렇게 살다가.. 바쁜일이
끝나고 오늘 사진첩을 보다가 아빠 건강했을때
사진보며
펑펑울었네요 ㅠㅠ
저 너무 나쁜딸인것 같아요 …
엄마한테도 자주 찾아가봐야하는데..
한달에 한번밖에 안가고 ㅠㅠ
엄마는 괜찮으니 살던대로 살아라 라는 말씀에…
엄마는
아빠없는 빈자리가 얼마나크실까요 ㅠㅠ
너무너무 죄송한 밤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