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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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넘나어려운것~~ [10]
몽실짱아 5년 전 조회 1104
직장암4기 새색시가 아줌마가 되어 완치받았습니다^^ [85]
새색시쏭 5년 전 조회 4347
얼마전 자궁내막암 1기투명세포암이 폐전이된 [2]
절대적 믿음 5년 전 조회 1246
뽀미아빠 가는길에 히을주신 동행님들께 [35]
위보뽀미망 5년 전 조회 3775
내 최고의 인생작은 아내입니다 [6]
사운드 fmsound 5년 전 조회 1326
윤지회 작가님에게♡ [5]
바다에게 5년 전 조회 1489
간호하며 위로 받는 기쁨 [1]
사운드 fmsound 5년 전 조회 425
엄마 보낸지 얼마 안되었는데..이번엔 아빠에요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나네요 [14]
써니혀니 5년 전 조회 2679
대장암 4기(골수전이) 고통을 나눌수 있다면 [5]
아는형 5년 전 조회 1446
남편의 암소견(대장암) [25]
소줄자줄자ㅣ대보 5년 전 조회 4412
암 전이를 막을 방법이 있을까 [5]
사운드 fmsound 5년 전 조회 1694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2]
사운드 fmsound 5년 전 조회 306
암수술...3번째..그럼에도불구하고..,. [71]
jaebin09 5년 전 조회 2676
수술 후 염증 [3]
희망과용기로완치 5년 전 조회 388
항암 환자 옆에서 지켜보기가.. [8]
푸른햇볕 5년 전 조회 1082
어머니께 힘을 드리고싶습니다 [7]
힘힘힘냅시다 5년 전 조회 314
너무 초조합니다 [8]
개미엄마 5년 전 조회 651
항암 3차 앞두고 있습니다 [3]
도비는자유 5년 전 조회 357
호스피스로 전과 후 더 편안해 하시네요 [9]
엄마껌딱 5년 전 조회 1772
말기암환우 딸입니다.제자신이 멘탈부여잡기가 너무 힘든데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 [10]
키키마미 5년 전 조회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