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 환자 옆에서 지켜보기가..

푸른햇볕
2020.10.16 17:05 | 조회 1.1k

참 마음이 힘들고 그렇네요

다른 가족 분들도 그러시겠죠..?

고통을 분담할 수도 없고.. 안쓰럽고 그래요

해줄 수 있는 건 몸에 좋은 음식이나

아니면 먹고싶어하는 거 종종 챙겨주는 것

그리고 실컷 같이 수다 떨어주기..

언니도 살이 참 많이 빠졌더라구요

힘든 싸움 꼭 이겨내주길 매일 바랍니다

다른 분들도 꼭 힘 내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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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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