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90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7.08 22:03 | 조회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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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를 주시고 저희를 위해 창조하신 맑은 하늘을누리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주님, 이렇게 좋은 날 기력이 없어 실내에 누워있고, 항암치료를 하고 고통스러워 하는 
많은 주님의 백성들이 있습니다. 부디 이들에게 치유의 광선을 비춰주시고, 
송아지처럼 뛰어 나와 같이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힘이 되어 주시고 희망이 되어 주시옵소서.
다음주에는 아름다운동행의 정모가 있습니다. 이를 준비하는 손길 하나하나 마다 이끌어 주셔서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고 기쁨이 되는 정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암이라는 병이 절망이 아니라 천국의 소망을 얻는 것이라는 걸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 힘내요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제 믿음이 부족한 탓인지 저희 어머님의 병환은 깊어 가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기적이 있다면 보고 싶고 믿고 싶습니다 
부디 저희 어머님의 병이 조금이나마 회복되어 조금이나마 
식사도 하실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부모중 한분 남으신 어머님 마저 거두어 가시진 않을거라 믿습니다
살아온 인생 너무나도 한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한 지헤롭게 풀어가게 하시고 현재 겪고 계신 통증 또한
조절되어 평안한 생 이어가실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기적을주세요님 ]
아프지말기.. 밥이라도 맛있게 먹게
해주세요.. 제발.. 
더이상 바라지
않을테니 지금 처럼만이라도 제옆에잇을수잇게해주세요...... 제발......... 제발

[ 미니밍님 ]
다시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자꾸 겁이납니다 더아프면어쩌지 더살지못하면어쩌지라는생각이 자꾸듭니다 겁먹지않게해주시고 늘 주님품안에서 절 붙잡아주세요 제 몸에 있는 암세포 주님께서만져주셔서 없어지게해주시고 지금 겪고있는 통증도 제발 이겨낼수있는 힘을 주시고 통증없이 이번항암 이겨나갈수있게해주세요 통증이 저를 하루하루 힘들게합니다 눈물이 매일 눈앞을 가립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그리고 저희동행가족들 아프고 힘든 환우와 보호자들이 많습니다 이모든 가족들 주님이 지켜주세요 고통없이 이겨낼수있게 해주세요 사랑하는 주님 저희에게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주님품안에서 사랑으로 보듬어주소서 사모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sh041021님 ]
좋으신 주님!
아무 치료도 받지 않으며 아픈 몸을 끌고 일상생활을 하는 저희 신랑, 부디 불쌍히 여기시어 부족함을 보시지 마시고 은총을 내려주소서
주님안에 사랑을 나누는 가족이 되겠나이다

[ 우리엄마딸님 ]
사랑하는주님 점점 수술날짜가 다가옴에 따라 긴장되고 두려워지는 마음이 용기와 희망으로 평안해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주님의 은혜로 잘 치료하고 견뎌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별탈없이 수술받고 완치할수있도록 저의엄마와 저를 지켜주세요. 요즘 설사에 몸이 약해지신엄마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얼른 회복하시어 건강한 몸으로 수술받을 수 있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많이 허약해지신 엄마를 보며 제발 수술날 완전관해가 되어 고통없는 수술 받을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 또한 결과가 좋아 저희엄마와 가족을 돌볼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보살펴주옵소서. 아멘.

[ 철관음님 ]
제나서진맘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아름다운 제나서진맘 가족에게 더 많은, 고통없는 시간을 주세요. 서진이가 엄마와 더 길고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부산님 ]
사랑의 주님,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시고 늘 동행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입으로 다른 사람을 비방하거나 헐뜯지 않게 도와주시고, 제게 정하고 순결한 마음을 주사 주님 바라보는 삶 속에 영광있음을 알게 하소서.
제 남편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고 마음에 평강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 가정을 주님 품으로 불러주시고 어려움 중에도 소망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동행에 힘든 시기를 보내는 4기 환우들의 가정에 치유은사를 베풀어 주시고, 이미 가족을 천국에 보낸 이들의 가정에 행복과 은혜 베풀어 이 생의 삶을 평온히 살게 하여주소서.
항상 주님 말씀 속에 거하게 하시고 기도와 찬양이 끊이지 않는 우리 가정이 되도록 인도해주소서. 
오직 한 분이신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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