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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나와 기도하는 시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로 인해 환우들 병원에 오가는길 불편함이 없게고 안전하게 지켜 주시옵소서.
가뭄이 해소되게 하시고, 메마른 땅에 생명의 기운이 차게 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 마음에도 단비가 내리게 해 주세요. 비록 세상의 눈으로 가진것 없고 암이라는 병을 얻은 절망의 마음이 아니라,
암을 통해 반성하고 주님과 더 가까이 가는 삶이 되고 새로와진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아빠께서 기약없는 위암 수술날짜를 기다리는 가운데 대동맥과 척추부위 림프절이 부어있어 전이확인하는 PET를 오늘 촬영하였습니다. 부디 주님 전이가 아니게 하여주시옵소서~ 간경화도 있고 폐기능, 심장도 안좋지만 수술할수 있는 몸을 허락하여 주옵시고 주께서 우리가족에게 이겨낼수 있는 힘과 마음의 평안을 주옵소서~~!!! 살아계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세왕자맘님 ]
하나님..
동행카페의 웅이쭌마리아님.엄마고미님. 루자매님.마카다미아님등 어린자녀를 두며 항암하시는 엄마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반드시 치료하여 주시어 평생 주님을 살아서 증거하는 자들이 되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저희의 죄를보지마시고 그 어린 자녀들을 생각하사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들을 지켜볼수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들 기억해주시고. 저희를 고아와같이 버려두지마시고 . 손 꼭 잡아주시어 반드시 이겨내고 능력주시는자안에서 모든것을 할수있다하셨사오니..이겨낼수 있는 힘 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미니밍님 ]
주님 이번주 토요일 다시 병원에 입원해서 항암에 들어가게 됬습니다 약이 내성이 생겨 종양을 공격하지 못하고 자꾸 종양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이상 커지지 않게 해주시고 이번에는 약이 잘들어서 좋은 결과 있게 해주세요 그래도 주님이 저를 지켜주신덕에 다른 곳으로 전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와 우리 동행식구들 모두 지켜주시고 주님곁으로간 모든 동행식구들 역시 주님 품안에서 따뜻하게 지내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윤이나님 ]
이번 주말 2차 항암 들어갑니다. 백혈구 수치 안 떨어지고 다음 치료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잘 이겨내고 잘 회복하고 더 건강해지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평안한 마음을 가지도록 함께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사랑하는 주님. 엄마와 제가 다음달 차례로 수술하게되었습니다. 저희가족 모두 우울함을 떨치고 마음의 안정과 용기를 가지고 어려움을 이겨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자꾸만 불안해지고 두려워지는 제마음도 평안해져 희망을 갖고 치료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많이 약해지신 저희엄마 제발 완전관해되어 수술하실때 고통없으시게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저도 제발 더이상 암이 퍼지지않고 수술잘되서 건강한 몸으로 살아갈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산님 ]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항상 저희를 돌봐주시고 어렵고 두려울 때 힘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남편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니 그 은혜가 큽니다. 때때로 주님 뜻보다 인간적인 뜻에 얽매여 주님을 놓칠 때가 있는 저를 회개합니다. 붙들어 주시어 주님 품에 돌아오게 하소서.
저희 가정이 주님 아래에서 오래도록 평안을 누리도록 허락하여주소서.
주님, 동행의 젊은 환우들을 기억해주소서. 아직 꽃피우지 못한 인생들을 가여이 여기사 치유은사를 뿌려주시옵소서.
항상 저희와 동행하면서 저희보다 저희의 필요를 더 잘 아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세왕자맘님 ]
하나님..
동행카페의 웅이쭌마리아님.엄마고미님. 루자매님.마카다미아님등 어린자녀를 두며 항암하시는 엄마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반드시 치료하여 주시어 평생 주님을 살아서 증거하는 자들이 되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저희의 죄를보지마시고 그 어린 자녀들을 생각하사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들을 지켜볼수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들 기억해주시고. 저희를 고아와같이 버려두지마시고 . 손 꼭 잡아주시어 반드시 이겨내고 능력주시는자안에서 모든것을 할수있다하셨사오니..이겨낼수 있는 힘 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미니밍님 ]
주님 이번주 토요일 다시 병원에 입원해서 항암에 들어가게 됬습니다 약이 내성이 생겨 종양을 공격하지 못하고 자꾸 종양이 커지고 있습니다 더이상 커지지 않게 해주시고 이번에는 약이 잘들어서 좋은 결과 있게 해주세요 그래도 주님이 저를 지켜주신덕에 다른 곳으로 전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와 우리 동행식구들 모두 지켜주시고 주님곁으로간 모든 동행식구들 역시 주님 품안에서 따뜻하게 지내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윤이나님 ]
이번 주말 2차 항암 들어갑니다. 백혈구 수치 안 떨어지고 다음 치료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잘 이겨내고 잘 회복하고 더 건강해지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평안한 마음을 가지도록 함께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사랑하는 주님. 엄마와 제가 다음달 차례로 수술하게되었습니다. 저희가족 모두 우울함을 떨치고 마음의 안정과 용기를 가지고 어려움을 이겨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자꾸만 불안해지고 두려워지는 제마음도 평안해져 희망을 갖고 치료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많이 약해지신 저희엄마 제발 완전관해되어 수술하실때 고통없으시게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저도 제발 더이상 암이 퍼지지않고 수술잘되서 건강한 몸으로 살아갈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산님 ]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항상 저희를 돌봐주시고 어렵고 두려울 때 힘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남편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니 그 은혜가 큽니다. 때때로 주님 뜻보다 인간적인 뜻에 얽매여 주님을 놓칠 때가 있는 저를 회개합니다. 붙들어 주시어 주님 품에 돌아오게 하소서.
저희 가정이 주님 아래에서 오래도록 평안을 누리도록 허락하여주소서.
주님, 동행의 젊은 환우들을 기억해주소서. 아직 꽃피우지 못한 인생들을 가여이 여기사 치유은사를 뿌려주시옵소서.
항상 저희와 동행하면서 저희보다 저희의 필요를 더 잘 아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