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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동생 대장암간전이로수술하고항암12차중에11차 마쳤습니다..남은한번 항암무사히 잘받고 부디 재발없이 무사히 완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기적을주세요님 ]
갑작스레 걷지못하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 하는 울엄마.. 살려주세요.. 제발.. 아프지 않게해주새요.. 울지않게
해주새요..
[ 잘될꺼라믿어요님 ]
언니가 하나님 품으로 떠났습니다! 비록 우리와는 좀 이른 이별을 했지만 고통 없는 그곳에서 좋은 동행 만나 행복하게만 잘 지내길 기도 드립니다! 속 답답하고 힘들때마다 함께 걱정해 주시고응원 많이 해 주신 동행 환우 여러분의 빠른 쾌유를 바라고 또 바라옵니다!
[ sh041021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 날들을 용서해 주시고,
고통속에서도 감사할 줄 알고 기쁨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
불안한 미래 속에서도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나가는 많은 환우들에게 두려움을 이겨내는 지혜와 치유의 은총과 맘의 평화를 주시옵소서
[ 미니밍님 ]
사랑하는주님 지금도 많이 아프고 통증을 호소하고있는 환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주님께서 이 모든자녀들을 어루만져주시고 혹시라도 주님의 옆으로 데려가시려거든 고통없이 아프지않게 데려가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주님. 소화가 안되고 잇몸염증 때문에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는 저희엄마께서 얼른 회복되시어 식사잘하시고 아픈곳없게 도와주세요. 암세포가 모두 죽어서 수술하실때는 관해를 기대할 수 있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마음의 평안과 육신의 고통없이 모든 치료과정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희망아줌마님 ]
살아계신 하나님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삶이 주님의은혜임을 다시한번고백합니다
남편 위전절제술 받은지 15개월이 지났습니다
아직 기력이약해 힘든가운데있습니다
주일 유치부 부장집사로써
유치부예배 드릴수있도록
체력을 보강시켜 주옵소서
요즘 진통제를 먹고있습니다
약을먹지 않아도 걷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없도록
주님 은혜 베풀어주옵소서
날마다 평안함과 감사하는마음을주시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수있길 원합니다
우리동행환우분들 하나님아버지를 믿고 더욱의지하여
소망의끈을 놓치 않게하옵소서
[ 시간은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치유에 하나님 지금이순간에도 고통받고 불안해하는많은 동행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만져주시고 그들의마음을 불안치않게 하소서 저또한 담주에 있을 수술후 첫검진에서 무사통과할수있도록 저를 지켜주시고 불안에 떨지않게 하소서
[ 재롱이님 ]
하나님 물개부인님 다 나은줄 알았는데 또 전이되었습니다 그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깨끗하게 없어지길 기도드립니다
동행의 많은 분들 암과 싸우면서 지치지 않게 해주시고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 항상 함께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살아계신 하나님..
역사하는 하나님..
우리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손을 들어 주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손을 들고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주장 하소서..
내가 부르짖으면 응답하시겠다 하신 하나님,
우리가 지치고 힘들어 부르짖을 힘조차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자조섞인 목소리라도 들으시고,
우리의 아픔을 살펴 주소서..
입술의 원망이 마음의 원망이 아님을 아시고,
어린아이 같은 우리의 투정을 받아 주소서..
암으로 인해, 통증으로 인해, 가족과의 이별로 인해,
주님에게 내쳐졌다는 상실감에 괴로운 우리를 위로하여 주소서..
이 시간 고통가운데 힘든시간 보내고 있는,
베짱이연우님, 주왕아빠님, 안녕님을 기억하시고 눈동자처럼 지켜주소서.
그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시고, 다시 돌아와 그전 처럼 환우에게 등대가 되게 하소서.
치료중인 희영맘님과 마리아님 엄마고미님을 비롯한 아름다운동행의 모든 이들을 기억하시고,
치료를 통해 능히 쾌유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름다운동행에 주님말씀과 사랑 흘려보내는
지평님, 화이트님, 보아스님, 마리아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헌신하는 초롱맘님 호호야님 엄마는강하다님과 그 가족을 축복하소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며, 함께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아멘..
[ 부산님 ]
약하고 보잘 것없는 우리를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과 치유의 주님, 불안과 두려움으로 고통받는 이에게 늘 함께 하시어 평강을 내려주소서.
특히 어린 자녀를 두고 투병하는 환우를 기억해 주시어 이들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과 치유은사를 내려주소서.
주님, 남편이 주님의 영광을 높이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사 그의 몸에 악한 암덩이와 바이러스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소서.
주님, 자꾸 바라는 것만 기도드려 죄송합니다. 주님외에 누구도 우리를 구할 수 없어 이렇게 간구하오니 기도를 기억해주소서.
사랑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카다미아님 ]
사랑의 주님, 한주도 주님 은혜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날마다 변화시켜 주소서. 날마다 회개와 감사할 것들만 넘쳐나게 하소서.
고통가운데 부르짖는 기도에 침묵으로 응답하시는 주님의 뜻에도 주님이 옳습니다 라고 순종할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치유의 은총을 허락하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6년 6월 10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한주동안 세상속에서 귀히 쓰임받고
또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식을 보내고, 부모를 떠나 보내고 슬퍼하는 많은 가족들이 있습니다.
주님,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손잡아 주시옵소서.
너무나 아프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지만
저희가 처한 어려운 형편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할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만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강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또한 주님, 재발이 될지 모르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환우들에게
평안을 허락하시어.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더한 역경이 와도
이겨낼수 있는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지금도 투병하고 있는 많은 환우들을 기억하셔서,
주님을 만나고 병이 치유되고 몸이 회복되는 기적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막내동생바라기님 ]
[ 기적을주세요님 ]
갑작스레 걷지못하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 하는 울엄마.. 살려주세요.. 제발.. 아프지 않게해주새요.. 울지않게
해주새요..
[ 잘될꺼라믿어요님 ]
언니가 하나님 품으로 떠났습니다! 비록 우리와는 좀 이른 이별을 했지만 고통 없는 그곳에서 좋은 동행 만나 행복하게만 잘 지내길 기도 드립니다! 속 답답하고 힘들때마다 함께 걱정해 주시고응원 많이 해 주신 동행 환우 여러분의 빠른 쾌유를 바라고 또 바라옵니다!
[ sh041021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 날들을 용서해 주시고,
고통속에서도 감사할 줄 알고 기쁨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
불안한 미래 속에서도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나가는 많은 환우들에게 두려움을 이겨내는 지혜와 치유의 은총과 맘의 평화를 주시옵소서
[ 미니밍님 ]
사랑하는주님 지금도 많이 아프고 통증을 호소하고있는 환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주님께서 이 모든자녀들을 어루만져주시고 혹시라도 주님의 옆으로 데려가시려거든 고통없이 아프지않게 데려가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주님. 소화가 안되고 잇몸염증 때문에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는 저희엄마께서 얼른 회복되시어 식사잘하시고 아픈곳없게 도와주세요. 암세포가 모두 죽어서 수술하실때는 관해를 기대할 수 있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마음의 평안과 육신의 고통없이 모든 치료과정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희망아줌마님 ]
살아계신 하나님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삶이 주님의은혜임을 다시한번고백합니다
남편 위전절제술 받은지 15개월이 지났습니다
아직 기력이약해 힘든가운데있습니다
주일 유치부 부장집사로써
유치부예배 드릴수있도록
체력을 보강시켜 주옵소서
요즘 진통제를 먹고있습니다
약을먹지 않아도 걷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없도록
주님 은혜 베풀어주옵소서
날마다 평안함과 감사하는마음을주시고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수있길 원합니다
우리동행환우분들 하나님아버지를 믿고 더욱의지하여
소망의끈을 놓치 않게하옵소서
[ 시간은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치유에 하나님 지금이순간에도 고통받고 불안해하는많은 동행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만져주시고 그들의마음을 불안치않게 하소서 저또한 담주에 있을 수술후 첫검진에서 무사통과할수있도록 저를 지켜주시고 불안에 떨지않게 하소서
[ 재롱이님 ]
하나님 물개부인님 다 나은줄 알았는데 또 전이되었습니다 그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깨끗하게 없어지길 기도드립니다
동행의 많은 분들 암과 싸우면서 지치지 않게 해주시고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 항상 함께해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살아계신 하나님..
역사하는 하나님..
우리 찬양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손을 들어 주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손을 들고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주장 하소서..
내가 부르짖으면 응답하시겠다 하신 하나님,
우리가 지치고 힘들어 부르짖을 힘조차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자조섞인 목소리라도 들으시고,
우리의 아픔을 살펴 주소서..
입술의 원망이 마음의 원망이 아님을 아시고,
어린아이 같은 우리의 투정을 받아 주소서..
암으로 인해, 통증으로 인해, 가족과의 이별로 인해,
주님에게 내쳐졌다는 상실감에 괴로운 우리를 위로하여 주소서..
이 시간 고통가운데 힘든시간 보내고 있는,
베짱이연우님, 주왕아빠님, 안녕님을 기억하시고 눈동자처럼 지켜주소서.
그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허락하시고, 다시 돌아와 그전 처럼 환우에게 등대가 되게 하소서.
치료중인 희영맘님과 마리아님 엄마고미님을 비롯한 아름다운동행의 모든 이들을 기억하시고,
치료를 통해 능히 쾌유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름다운동행에 주님말씀과 사랑 흘려보내는
지평님, 화이트님, 보아스님, 마리아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헌신하는 초롱맘님 호호야님 엄마는강하다님과 그 가족을 축복하소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며, 함께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아멘..
[ 부산님 ]
약하고 보잘 것없는 우리를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과 치유의 주님, 불안과 두려움으로 고통받는 이에게 늘 함께 하시어 평강을 내려주소서.
특히 어린 자녀를 두고 투병하는 환우를 기억해 주시어 이들의 가정에 주님의 축복과 치유은사를 내려주소서.
주님, 남편이 주님의 영광을 높이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사 그의 몸에 악한 암덩이와 바이러스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은혜를 부어주소서.
주님, 자꾸 바라는 것만 기도드려 죄송합니다. 주님외에 누구도 우리를 구할 수 없어 이렇게 간구하오니 기도를 기억해주소서.
사랑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카다미아님 ]
사랑의 주님, 한주도 주님 은혜가운데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날마다 변화시켜 주소서. 날마다 회개와 감사할 것들만 넘쳐나게 하소서.
고통가운데 부르짖는 기도에 침묵으로 응답하시는 주님의 뜻에도 주님이 옳습니다 라고 순종할수 있는 지혜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치유의 은총을 허락하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