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9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앞에 나와 기도드리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암을 고치치 위해 연구하고 그전에 없던 신약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는 아직도 치료약을 찾지 못하고 약을 쓰지 못하고 고통받고 있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주님 사람의 힘은 너무나 보잘것 없음을 고백하오니 주님께서 사랑으로 저희를 온전히 이끌어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것같이 저희들을 죄에서 사하여 주시고,
이세상 보잘것 없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큰 기쁨과 자유를 누리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딸은영이님 ]
사랑의 하나님. 우리 아빠 십이지장 3번 4번을 막고있는 암세포들은 사라지고 부어있는 배와 다리를 주님의 보혈로 치료 하실 줄 믿습니다. 모든일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우리 아빠를 들어 사용하시고 기적과 표적이 이따르는 주님의 역사하심을 보게하여주세요!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서화님 ]
이 불안감과 우을감을 사라지게 하시어 긍정이 가득찰 수있게 도와주소서
[ 기도응답님 ]
아직까지 주님을 모르는 가여운 우리엄마~~
꼭 주님 만나 주님품안에서 안식하실수있기를...
전이된 암세포로 인한 통증이 너무나 심합니다 통증으로부터 지켜주시고
뇌에 전이된 암세포로인해 치매현상이 심각합니다 암덩이 육신도 정신도 망가져가는 모습을 불쌍히 여기시고 여기서 더이상 망가진 모습으로 가시지 않게 도와주시고 간호하는 자녀들의 마음에도 엄마의 육체적 정신적 변화를 충분히 이해하며 사랑으로 잘 보살필수있는 마음 주시옵소서~~
[ 제발 기적이님 ]
주님. 주님의 뜻이 그러하다면. 어머니를 데려가신다면. 그리하소서. 다만 고통을 줄여주시고. 어머니에게 주님을 알게 해 주소서.
그러하오나 빌고 비오니 어머니가 이 고비 이겨내시고 좀더 이세상에서 행복하고 안아프게 지내다가 주님곁에 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비단구두님 ]
주왕아빠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고통가운데에 있지만 그 고통이 견딜만한 고통이 되기를..
그리고 마음이 평안할 수 있게 하나님께서 살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흰종이님 ]
어린 아이들을 두고 있는 젊은 환우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엄마 아빠가 필요한 나이에 곁에서 돌봐줄 수 있도록
적어도 아이들이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생기기전까지 곁에서 함께수 있게
주님이 허락해주세요.
그리고 저 개인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엄마와 시아버님이 지금처럼 항상 건강할 수 있도록 주께서 늘 지켜봐주세요.
세상의 아픔을 가진 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하루하루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부산님 ]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이제껏 살아오면서 제가 이루고 얻은 모든 것들이 주께서 부여하고 지켜주신 것을 고백하며, 여지껏 교만에 빠진 저를 회개합니다.
귀하고 귀하신 사랑을 저희에게 베풀어 주시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넘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의 치료과정과 저희 가정의 삶을 주님께 의탁하오니 주여, 저희 가정이 주님 품에서 성장하고 평안케 하여 주시옵고 남편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사 주님 역사하심을 간증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주님, 동행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우분을 기억해 주세요. 주왕아빠님, 처리지니허니님의 남편, 서화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늘 긍정적이고 유쾌한 힘을 동행에 뿌려주어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주셨어요. 이들에게 주어진 사명이 남아 있을 줄 믿습니다. 주님 지켜주시고 치유시켜 주세요.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치유력을 넘치게 부어주소서. 사랑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앙굼이님 ]
주님!
이곳 동행가족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동행가족들 몸이든. 마음이든 지치지 않게 붙들어주옵소서.
지금 복수가차서 관 삽입해서 먹지 못하고 고생하는 " 이 마리아님, 돈크라이님 부인. 주왕아빠님 지켜주옵소서.
저의 마음이 촛불에녹듯 타버렸는데. 마음회복의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평님. 호주다녀오기까지 같이동행하여주시고. 우리가 드리는 중보기도 은혜가 동행가족 모두에게 내리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사랑이신 주님
호스피스 들어가신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그래도 아빠 엄마 마음은 편해지시고 아빠 통증도 없으시고요 몸 불편하신것도 많이 좋아지셨구요 기도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다인실로 옮겼습니다 같이 계신분들 임종 하시는것도 보실텐데 마음 동요가 덜 하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아빠와함께 근처 꽃 구경이라도 꼭 가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엄마 아직도 마음이 많이 불안해 하시는데 좀 더 편하실수있게 도와주세요 예수그리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