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7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3.25 22:04 | 조회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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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5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나와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함께 하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이 세상 곳곳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우리 몸속에서도 암과의 전쟁이
그리고 우리 삶이 항상 영적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한시도 주님 없이 살수 없음을 고백하고 의지하오니,
저희를 보호하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옵소서.

전쟁가운데 항상 승리하게 하시고, 오직 주만 바라볼수 있도록 
강한 믿음 주시옵소서.

암과의 전쟁속에서 지쳐 어찌할줄 모르는 많은 동행가족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힘을 모아 같이 기도하오니 가족과 조금더 시간을 보내고,
이 세상에서 주님을 더 증거하고자 하는 우리의 작은 소원 들어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사랑이신 주님

저희 아빠 전원하셔서 치료받으시려 하는데 간수치와 췌장 염증 수치가 높아 떨어질때까지 금식을 오래해야 한다고 합니다 금식 이틀째인데 너무 힘들어 하세요 아빠가 몸이 더 힘들지 않게 수치가 빨리 내려가서 검사 받고
약 투여 받을수있게 도와주세요 그약이 효과도 있어 덜 고통스럽게 해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부산님 ]
하나님, 집으로 돌아와 함께 식사하고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먹을 수 있게 해주시고, 소화시켜주시고, 염증도 심하지 않게 해주시고 출혈도 없이 지나가게 해주시며 무엇보다도 악한 암덩어리가 몸에 들러붙지 않도록 지켜주시어 감사합니다.
고난주간에 주님 생각하면서 그 온전한 순종을 경외하며, 저희 가정 또한 하나님께 순종하는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계획하여 주시고 인도해주심을 믿으며, 저희를 소망과 생명 길로 보내주심을 확신합니다.
주님, 고통받는 많은 환우들과 함께 해 주심을 믿습니다. 사투의 길에, 통증 속에, 무엇보다 이 상황에 낙심하는 우리 환우들을 찾아가시어 주님 역사하심을 보여주시고 치유은사를 내려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의 희망님 ]
살아계신 하나님, 저희 아버지께서 전립선암으로 오랫동안 투병중이세요. 기력이 많이 없으셔서 거의 4일째 아무 것도 못드시고 잠만 주무시고 계십니다.아버지께서 하루 빨리 예전처럼 기운을 회복하셔서 식사도 세 끼 꼬박꼬박 드시고 가족들과 행복하고 환하게 수다도 나누시고, 아늑한 집에도 가서 귀여운 고양이들과 아빠 방에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하루 빨리 골수 기능이 회복되어서 수혈도 자주 안 받을 수 있게 되고, 간기능 수치도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아버지께서 언제나 주님과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주님께서 저희 아버지 꼭 지켜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할부지홧팅님 ]
살아계신 주님 세진이 할아버지 영접하게 하시고 세례받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진이 할아버지 이제 세진이 손잡고 교회 갈 그 날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퇴원하여 그 소망 이루어지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세진이 할아버지에게 영적인 새 생명 주신 것처럼 육적인 새 생명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믿는 자는 천국을 소망하지만, 이 땅에서 조금 더 지내면서 주님 말씀 전하다 조금 더 나중에 주님께서 불러 주시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 지평님 ]
고맙고 놀라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암과 동행하면서 생업에 종사하는 믿음의 형제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매캐한 도시의 공기속으로 출근하는 형제들을 기억하옵소서. 그들의 가정에 웃음이 떠나지 않게 하옵소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도 하나님의 영이 임하셔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 도움을 베푸는 아름다운 직장을 허락하옵소서. 고객과 관계회사와 관계기관에도 주님의 사랑이 넘치게 하셔서 모든 일이 주님 안에서 형통하게 하옵소서. 항암제를 맞아가면서도 오직 주님만을 믿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생업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을 도와 주옵소서. 멀리 출장을 가더라도, 중요하고 절박한 일정으로 항암제투약마저 미루어지더라도, 일에 지쳐 면역수치가 떨어져 항암이 또 미루어지더라도 의원중의 의원이신 주님께서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옵소서. 힘든 와중에도 더 힘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베품을 서슴치 않는 그들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옵소서. 오 하나님 그들이 지고가는 십자가가 무겁습니다. 예수님께서 지고가신 그 크고 위대한 십자가에 비할 바는 안되지만 너무 힘듭니다. 오 하나님 아버지 눈물로써 간구합니다. 그들에게 더 큰 힘과 더 놀라운 능력을 베풀어 주옵소서. 그들의 죄를 말끔히 사해주시고 그들의 병을 깨끗히 낫게 하옵소서. 건강과 기쁨을 더하게 하셔서 어제와 오늘처럼 앞으로도 오직 주님 영광 드높이며 오래오래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돈크라이님 ]
항상 은혜로우신 주님..
척추수술 후 다리 통증으로 고통받으며, 새로운 항암제로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항암제가 하나님의 큰 은혜로 몸속에 있는 악된 병마를 물리칠수 있도록 아픈 아이엄마 곁에서 지켜봐 주시옵소서..
더 이상 통증으로 고통 받지 않도록..주님의 은총을 배풀어 주소서.. 
성부 성자 성령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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