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대장암 진단 꼭 2년되네요.
뭐 이래.저래 편할날은 별로없지만 지난번 부작용으로 어금니 빼고 , 진통제 타진.하고 아이알코돈 받았는데 먹고 부작용인지 쇼크로 먹기도 겁나요.
아침부터 머리 몸살이 와서 진통제 몇번먹고도 진정이 잘안돼서 저녁때는 그만 눈물이 터져서 주체를 못하고
집에는 남편이 볼일 보러 나가서 없고 강아지는 장난.장난이아니라 온 집구석을 뜯고다니고
저녁때가되니 눈물이 터지는데 그동안 아프면서 참고 참아온게 그만~~
우리 동행가족분들 본인스스로 겪는일들 얼마나 힘들고 서러운지요.
지금도 통증,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환우들 얼마나 힘드세요?
2년을 지내오면서 참 어렵고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