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7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6.03.11 22:06 | 조회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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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주관이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앞에 나와 기도드리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투병으로 인해 지쳐 있는 많은 동행가족들에게 주님께서 친히 부축하여 주시고
세상 유혹에 흔들리지 않도록 많은 기도의 동역자들을 주시옵소서.
오늘 봉봉순이님께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너무나 슬프고 안타깝지만 이제 고통없는 하나님의 집에서 편히 쉬게 하시고,
다시 만날 그날까지 이 세상에서 주의 뜻을 이루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미승리님 ]
친정아버지가 첫항암을 마쳤습니다.
우려하고 두려워했던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마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주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친정아버지에게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약속해주시고 너를 위하여 싸워주실 것임을 강하게 말씀하여주시옵소서.
이제 빠른 회복도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다음 2차항암에서는 1차에 있었던 소화불량,울렁거림,팔저림,무기력증이 사라지게 하옵시고 항암을 받는 기간동안 감기나 체중감소와 같은 여러 환경들 가운데서도 지켜 보호하여 주세요.!
사랑이 가득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부산님 ]
살아계신 여호와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암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그들의 아픈 부위를 만져 통증을 멎게 하시고 치유케 하여 주세요. 무엇보다도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평강을 주세요.
주님, 남편은 장마비 이후로 신장수치 증가, 적혈구 수치 감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력이 쇠약해져 있고 통증으로 힘들어 합니다. 남편이 주님만 바라보며 주께 모든 것을 맡겨놓고 투병 중에도 감사함을 잊지 않게 하여 주세요. 이후에 있을 치료도 주님께서 주관하사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시길 믿습니다. 모든 것을 주께 맡기오니 저희를 긍휼히 여겨 구원해 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엄마고미님 ]
심술쟁이 여호와 하나님.주님의 뜻을 저는 알지못하나 전지전능하심을 아나이다.간절히 바라옵기는 저로인해 힘들어하는 가족들 마음을 보듬어 주시고,오늘같은 하루를 애들 산후조리해줄때 까지만 저에게 허락하여 주옵소서.그리고 수빈씨의 몸과 마음을 그리고 그어미의 심정을 어루만져 주시고,돈크라이님 부인분 허리통증 좀 잡아주세요.고쳐주세요.기적을 보여주세요.저희에겐 기적이나 주님 당신은 하실수있지않습니까..어린양들이 떨고있습니다.안아주시고 보듬어주시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아멘

[ 연우님 ]
하나님 
남편 간수치와 빌리루빈 수치를 떨어트려주세요..
높은 빌리루빈 수치 때문에 항암치료가 미뤄 지고 있습니다 
항암치료가 미뤄지면서 통증이 심해져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남편을 살려 주세요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달려달려라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허리 통증과 장마비로 인하여 병원 침대에 누워 하루를 보내야했던 저희 어머니를 보듬어 주세요.. 오늘 의사선생님께 들었던 모든 절망적이고 무서운 이야기들, 주님께서 기적으로 바꾸어 주세요.. 제발 겁먹지 않고 절망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와 저희 엄마 앞길을 밝게 비춰주세요.. 부디 하루 빨리 장마비가 풀리고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어루어만져 주세요.. 아직 의지가 강하신 저희 어머니 두 손을 부디 붙잡아 일으켜 세워 주세요.. 기적의 은총을 내려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잘될꺼라믿어요님 ]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지난 기도 들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언니의 통증이 가라앉아 주었네요! 또다시 우리 언니에게 찾아 오지 말길 바라며 회복차원에서 오늘 요양 병원에 들어간답니다! 일분 일초라도 더 보고 서로를 느끼고 싶지만 더 멀리 들어가는 언니를 보고 있자니 마음이 나약해 집니다! 부디 언니를 포함해서 우리 가족에게 강건한 마음 주시고 그곳에서 몸도 마음도 치유가 되어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녜스1103님 ]
사랑하는 주님
저희 아빠 많이 전이 되고 항암을 못하고 계신데도 불구하고 식사도 잘하시고 운동도 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엄마와 여행을 가시는데 여행동안 아프지않으시고 행복하게 많은 추억 쌓고 오시길 컨디션이 괜찮으시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전원하여서 항암이던 임상이던 꼭 효과가있어서 아빠가 힘드시지않게 도와주시고 조금이라 더 저희 곁에 있게 해주세요 많이 욕심 부리지 않겠습니다 계시는 동안이라도 통증이 많지않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 할부지홧팅님 ]
주님 깜깜한 밤에 빛 한 줄기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최선의 방법으로 세진이 할아버지를 고쳐 주세요. 저희 가정을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주의 가정으로 만들어 지켜 주세요. 주님 앞에 다시 한 번 납작 엎드려 기도합니다. 주님 제발 저의 기도를 들어 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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