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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대장암 4기로 4월23일 우측결장 수술후 폴폭스+아바스틴 5회차 항암하셨어요.(간,폐,복막전이)
4회차부터 계속 토하시는데
5회차 항암에서 교수님이 복막전이 때문일수있다며수액맞으며 금식하라해서
응급실없는 작은병원에 입원해 금식하며 수액만 맞고있는데
하필 연휴라 담당선생님이 안 계세요.
어제부터 검은색 토를 하시는데 담즙같아요(담낭염으로 수술후 배액관 시술했었는데 같아요)
그런데 혈압정상,체온정상,복통이 없으세요.
조금씩 드시며 구토 할때보다 속쓰림도 덜하고 되려 편안해하고 계시구요
본원이 아산이었지만
전원해서 6차항암은 집근처 병원에서 다음주 예정중인데
전원한 응급실은 안 받아준다고해요...진료는 봤고 전원 하기로 했는데도 안받아주네요ㅠㅠ
아산까지 갈 체력도 안되고 4시간이나 걸리는데
주말동안 지켜봐도 될지..앞이 안보이는것 같아 답답해 이런경우가 있던분이 계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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