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별과장l급림백보
2026.07.29 12:30 | 조회 436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엄마가 돌아가신지 1년이 지났습니다.

혹시 제 안부가 궁금하셨을까요?

ㅎㅎㅎ

저는 괜찮은척! 잘지내는척! 하며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오늘만 버텨보자~" 하면서

꾸역꾸역 1년이 지났네요.

지난주에 엄마 첫번째 기제사를 올렸습니다.

지난주에 김포는 장마기간이었는데,

그 날은 이상하게 맞바람이 선선하고

날씨가 화창하고 뽀송뽀송했어요.

엄마가 선선한 바람 보내주셨나봐요.

제가 이 곳에서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제 안부도 전할겸 카페활동도 시작해볼께요.

^_^

Naver
목록으로

댓글

1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