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였나 pcn소변양이 주말에 줄어들어서 가볍게 응급실을 막내랑 엄마랑셋이서 갔는데 왠걸,,,요로감염이라고 엄마가 입원을해야한다네요 ㅠ그래서 급하게 바로 입원!그러고나서 저번쥬 금요일인가목요일인가 장폐색이 갑자기 또 와가지고,,퇴원 일정이 미뤄졌어요..장폐색이 안왔으면 그날 퇴원시켜줄라고했다고 하더라규요,,휴 복막에 종양이 많이있어서 장폐색이 자주걸릴꺼라고 얘기들어서 아는데 계속 갠찬다싶고 잘먹는다싶으면 장폐색이 오니까 엄마가 너무안쓰럽고 맘이아프네요 ㅠ병원에만있으니까 따분하고 갑갑하고 심심하다고 그러네요..이번주는 퇴원할슈있ㄴ을줄알았는데 항암까지 다하고 퇴원하는걸로하자네요..바뀐항암 첫 시작이 금요일인데 주말껴있어서 담주로 갈수도있다고..자꾸만 퇴원이 미뤄지고..너무속상해요 ㅠㅠ안그래도 병원에만있어서 그런지 요즘에 전화 하면서 엄마가 예민해지셔가지고 매번 싸유고 엄마가 화나거나 짜증나면 그냥전화를 끊어버리네요 ..!싸유기도 많이하고 하 저도 엄마한테 좋은말만해야하는데 자꾸 싸우다보니까 서로 막말하게되고 기분이ㅠ좋지가 않네요 ㅠ에휴 제가 더 엄마한테 잘해주고 그래야하는데ㅠ왜자꾸 그러질못하는지 제 자신이 밉기도하고 그래요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