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루 복원 후 9개월, 직장 수술 후 15개월, 항문에 단단한게 만져 집니다.

따개비l직본
2026.06.02 23:13 | 조회 473

⊹˚.⋆ ─── ‧⁺ ⋆☆ ⊹˚. ─── ⋆‧⁺⊹˚.⋆ ─── ‧⁺ ⋆☆ ⊹˚

1. 게시글, 댓글, 닉네임에 초성을 사용하지 마세요.

2. 게시글을 삭제하여, 타인의 댓글까지 삭제하지 마세요.

3. 가입인사 삭제, 가입정보 비공개 전환하지 마세요.

4. 회칙과 공지를 엄격하게 적용 중이니, 불이익 받는 일 없도록 주의해 주세요.

⊹˚.⋆ ─── ‧⁺ ⋆☆ ⊹˚. ─── ⋆‧⁺⊹˚.⋆ ─── ‧⁺ ⋆☆ ⊹˚

15개월 전에 직장암 수술을 하고 9개월 전에 장루 복원 했습니다.

장루 복원 후 처음 보다 훨씬 나아 진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배변량이 많으면 하루 이틀 화장실 가지 않는 날도 있고

상태가 나쁘면 지금도 하루에 5번 이상 가기도 하지만

보통은 하루에 1~2번 화장실 가고 있습니다.

화장실 가기 전에 복통은 날 마다 다릅니다.

어떤 날은 복통이 가볍게 오고 어떤 날은 몇시간 동안 배 움켜 줘고 있어야 합니다.

한달 전 부터 화장실에서 피가 나왔는데 샤워하면서 만져보니 항문에 쌀알 크기로 단단한게 만져 집니다.

돌 처럼 단단하고 항문 안쪽까지 있는거 같아요.

몇일 전 병원 다녀왔는데 교수님은 검사 일정만 잡고 어떤 경우인지 아무 이야기가 없으시네요.

CT 상으로는 아무 것도 없다고 합니다.

24년 여름에 방사선 치료를 25회를 했는데 그 때 조직이 섬유화가 조금 되어 있다 하셨는데 그거와 연관이 있는 건지

아무 이야기가 없으니 걱정되고 궁금 합니다.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