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세상이 밉습니다

악깡버l췌보
2026.05.19 12:38 | 조회 1.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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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너무 밉습니다

우리 엄마...

나는 나쁜 딸인가봐요.

답답하다 밖에 나가고 싶다 이런 생각만 들고

이 상황을 벗어나고만 싶습니다...

회피하고 싶어요

제대로 하는일이 아무것도 없네요

젊은 나이에 췌장암 복막전이된 우리 엄마...

아예 암이 발병되지 않는 건 바라지도 않으니

늦은 나이에 걸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나을 수는 있을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는커녕 저는 부정적인 생각만 드네요

길 가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

제 친구들까지

너무 다 부럽고 질투가 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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