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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개인적으로 엄마와 사이가 안좋아요.
엄마말은 믿지를 않습니다. 항상 아빠상태를 과장되게 안좋게 말해요.
매주 엄마가 수요일마다 가면 아빠상태가 안좋다. 이상하게 사진찍어서 저랑 제 동생이 난리가 나요.
그럼 저는 회사에 조퇴하거나 반차쓰고 매주 아빠한테 달려가요.. 왕복 두시간 거리입니다.
그때마다 제가 달려가거나 간호사선생님께 전화해서 여쩌봐요...
지금도 엄마가 이상한 소리를 해요... 토/일 제가 간병할때만해도 서서 밖에 구경했거든요.
병원에 너무 자주 전화하는거 같아서 죄송하고... 그래서 못하겠어요... 조퇴하자니 사무실에 오늘 저 혼자근무이고... 근데 지금 또 엄마가 이상한 소리를 하니 전화하고싶고... 어떻해야할지 모르겠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