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58번째 생일입니다.

시나블로l담문본
2026.03.16 11:08 | 조회 722

안녕하십니까?

56세로 담도암 4기로 시작해 햇수로 3년이 접어들어 58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아내와 자녀들이 차린 저에게는 거한 상차림받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소원인 직장에서 6개월 뒤에 명퇴를 하고, 모두 제 손으로 부채 등 정리를 하고 떠날 수 있길 주님께 간곡하게 기도올립니다.

물론, 시간을 허락하지 않으시면 도리없겠지만 이렇게 또 메달려 기도해 봅니다.

모두 행복한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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