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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1년생 45세 초등학교 3학년 아들 아빠입니다.
위암4기 복막전이 림프 등등 여전한 일상입니다.
처음 오후 2시 진료라, 서둘렀네요.
다음은 금요일 오전 9시. 익숙한 시간이라 다행입니다.
간수치 조금씩 올라서 간약 처방 받았고 빠르게 주사실로 이동했어요.
마지막 입장과 마지막 퇴장이네요.
얼굴에 반점들이 많아진건지. 그대로인지 모르겟어요.
혀에는 검버섯 같은 3~5mm 반점이 하나였는데 몇개로 늘었어요.
아마 얼굴도 늘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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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케모포트입니다. 옥살리플라틴 때 했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만족합니다.
여전히 비싼 빌로이주 700만원 고가 보약 500ml 놈에 넣고 왔어요.
아래는 약간 보기 그럴 수 있어요. 현재 발 상태입니다.
행군하고 혹은 발에 화상을 입은 듯한 느낌과 껍질 탈락.
어떤 약을 발라도 옥살리플라틴11회에선 답이 없이 피가 납니다.
다만 덜해질 뿐. 사람마다 차이는 있으니..
이전 제글 보시면 발 사진 많이 있으니
비슷한 경과이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요즘은 유레아랑 바세린을 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