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도 자꾸 다니다보니 요령이 생기네요.

미울l위본
2026.03.06 10:35 | 조회 1.1k

2년차 정기검진이 작년 11월 말이었는데 일때문에 바뻐서 올해 2월19일에 피검사,위내시경,골반 복부 흉부CT를 찍었읍니다.

해외에서도 1달에1번씩은 제가 임의로 피검사는 계속해왔읍니다.

다행히도 19일 오전9시에 검사한 모든결과와 판독지가 20일오후에 모두 나와서 검색해보니 별이상없는것같아서 혹시 판독번복된게 있나해서 23일오후에 한번더 검사판독지 출력해보니 바뀐건 없어서 24일날 출국했고 외래는 어제 가족이 대신 보았는데 별이상없다고 하시네요.

저는 체온을 올리는걸 목표로 매일 따뜻한 물을마시고 반신욕은 이틀에 1번이상은(온도40도.20분.물높이는 배꼽과 명치의 중간)꼭 지키고있읍니다.

몸무게는 수술후 퇴원시 69kg인데(수술전82kg) 아직도 오르지도않고 내리지도 않읍니다.

매일 2만보정도는 걸었는데 걷다보니 배고파서 자꾸 먹게되니 위에 부담이 되는것같아서 앞으로는 하루 만보정도로 줄이고 먹는걸 줄여볼까 생각중입니다.

모든 동행님들의 평안과 쾌유를 바랍니다.

평안한 주말 되세요.

※반신욕시 물높이가 배꼽까지라는 분들도 계시고 명치까지라는 분도 계시는데 명치까지는 심장에 가까워서 무리가 될수도 있다고해서 잘몰라서 배꼽과 명치의 중간으로 하고있읍니다.

피검사는 해외에서 1달마다 임으로 제가 하는건

WBC 26종

소변검사

간.신장검사

종양표지자는

CA19.9 CEA. CA72.4. LDH. AFP ALP정도입니다.

본원에서 정기검진 혈액 검사시에는 다른검사가 같이 있어서 금식에(위내시경시 위절제자는 위정체때문에 @2일정도 금식)대장내시경까지 포함시에는 설사까지 하므로 본원검진시 피상태는 평상시 건강상태보다 영양이 부족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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