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호스피스일기12 부록ㅎ

뮤트l골육종본
2026.03.04 02:21 | 조회 3.2k

우리 조카는 나를 닮은건지 벌써부터 화장품,구두에

관심이 많다. 나라면 심플하고 예쁜걸 살텐데 우리 공주님은

세상 블링하고 화려한걸 좋아한다. 때마침 인터넷 방송에서

저렴히 판매 하길래 한가득 신발을 사줬다.

내새끼도 아닌데 어쩜 그렇게 사랑스럽고 뭐든 다 해주고

싶은지ㅎ이래서 핏줄이 당긴다 라고 하나보다.

주말이면 조카를 만날텐데 꼭 마음에 들어 해 주면 좋겠다.

사진 먼저 보여드려요.이정도면 정신 못차리게 좋아할까요.?

맨 밑에는 서비스로주신 크로스 백이다.너무 귀엽다.

다니야~이모가 기다리께 어여와^^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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