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 엄마/요양병원에서 퇴원시켜달라 울고불고 합니다.

션히l직보
2026.02.25 17:50 | 조회 991

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해야할지몰

라서 도움좀받고싶어요

저희엄마는 81세 경도인지장애/시각장애 있으시고

보행도 혼자 하기 힘들어하십니다.중요한건 한달전에

직장암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을 기다리고 계세요.

직장암 진단받은후에 요양병원. 가신지 15일정도 되

셨는데 .계속 집에 보내달라 시위하십니다.밥도 안드

시려 하고 계속 잠만 자고 식음전제하고계세요.면회

가면 집에 보내달라고 부여잡고 가지못하게 합니다.

면회 갔다오면 계속 우신다고해서 면회 자주 안왔으

면 한다하네요.

전화하면 나쁜말 기분나쁜말만 해서 싸우고 전화를꿈

게 되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어떻게 엄마를 편하게 해줘야할지

어떻게 달래줘야할지

너무닐카로워계셔서 마음이 너무안좋아요.

담주에 언니가 외박 모시고 나갈전데 그때까지 못기다

리겠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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