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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장암3기 수술후 폴폭스 항암8차 완료했습니다.
2/2 체온 38도 타이레놀 복용후 열내림. 가볍게 복통과 설사 시작.
지사제 복용.
2/3 폴폭스 8차
여전히 설사중.
항암전까지 지사제 복용.
4시반 5FU 가방항암달고 집에 5시반 도착
6시부터 열나더니 40도 찍음.
본원 응급실 8시쯤 도착.
혈액, 소변, 엑스레이, 씨티촬영 했으나 이상없음으로 해열주사맞고 새벽 2시 귀가.
2/4 아침7시 체온 38.5~39도. 해열제 복용. 식후 항생제 복용.
열 내려갔음.
설사 진행중.
지사제 복용
2/5
체온 미열로 해열제, 항생제 복용
복통, 설사 진행중
지사제 복용
2/6 열없음. 약 복용 안함. 셀프금식 선택.
아침부터 물만먹음.
먹는게 없어서 설사도 안함.
저녁7시 - 백미 100g 물많이 끓여먹음. + 바나나 1개
복통+설사 시작됨.
저와 같은증상 겪으신분 계실까요.
며칠을 이러고있으니 힘드네요.
항암중에 금식하기도 부담스럽고.
먹으면 배아프고, 설사하고 ㅠㅠ
제가 뭘 더 해볼수있을까요?
사실... 배가 계속아프니 복막에 전이된건 아닌지 걱정근심중입니다ㅠㅠ
시티까지 찍었는데..이상없다고 하는데...
암과 정신병이 같이 온건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