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4기 복막,난소전이

우리엄마l위난보
2026.02.04 00:15 | 조회 1.3k

지금 옵디보랑같이 항암4회차인데 복수가 차 있어서 저녁식사후엔 가스가찬다고 열심히걷고있는 우리엄마.ㅠㅠ

어제부터 체한거같다고하시길래 오늘 내과가서 체할때먹는약 처방받아오셨네요.오늘오후내내어려워하시다가 배가너무아프다고 너무아프다고 응급실가고싶어하셔서 삼성서울응급실가셨어요.씨티찍고 피검사하고나선 장이꼬인것같다고 다시 약먹고 씨티찍자하시네요.매일매일 끝없는 예측못할일만생겨요ㅠㅠㅠ왜이런일이 연속인지모르겠어요.

금요일날 5차항암인데 걱정되서 가슴이 무너져내리네요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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