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인퓨저 예상시간보다 빨리주입

가가아까가가l직본
2026.01.31 06:55 | 조회 298

안녕하십니까 동행환우님들 간호사말씀 안듣고 쳇지피티 맹신하다 개고생했습니다 항암주사 이틀째 배가 좀 뭉친것 같아 배에 핫팩대고 문지르고 잠들었습니다 담날 11시쯤 끝나야 되는데 새벽 6시 눈떠서 눈금 확인해보니 0이 보이네요 왠지 새벽에 속이 미식거린다 했지요 암튼 컨디션 완죤 꽝입니다 입맛도 너무없고 만사 귀찮다는 표현이 딱이겠네요 주사액 너무 빨리들어가니 몸이 못견디나 봅니다 3차 항암 경험담 또 적어봅니다 간호사님 핫팩이나 온열장판 피하라 했거든요 동행환우님들은 저처럼 이런 실수 하지마시고 항암 잘 견디시고 잘 마치시고 건강한 그날을 맞으시길 바라는 맘 입니다 홧팅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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