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도 씩씩하게 표적항암하러 왔어요.

물결ㅣ자내본
2026.01.30 11:02 | 조회 751

자궁내막암 4기.

오늘도 혼자서 씩씩하게 운전해서 항암하러 왔어요.

표준항암 6차 끝내고 표적항암 아바스틴 3차 맞으러 왔지요.

혈액검사 좋다고 의사 선생님 말씀해주셔서 안심되네요.

종양표지자 검사는

Ca125 4.5 (정상범위 0~35)

CA19-9 11.5 (정상범위 0~37)

긍정적인 생각하며 씩씩하게 보내고 있어요.

재택근무로 생활비도 벌고 있고

매일 걷기 운동하고

물도 1.5L~2L 마시고

자격증 공부도하고

먹는건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고 있어요.

(날것, 숯불, 술 제외)

그저 오늘 하루만 산다. 생각하며 감사하게 살고 있답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알 수 없으니 그저 오늘,지금 여기를 살아갑니다.

다들 즐거운 오늘 보내세요.

긍정에너지로 으샤으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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