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너무 사랑하는 직장동료 유방암2기로 1월말까지 하고 그만두게 되었는데 혹시 어떤 선물이 위로가 될까요? 2월 1일 부터 암수술을 위한 입원이 잡혀있어요..울아빠 위암일때는 엄마가 계셔서 고민이 없었는데..2년을 같이 맘맞추어 일하던 분이라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웃으며 주말 잘 보내라 인사하고 퇴근했는데 선물이라도 드리고 위로 해드리고 싶어 죄송함을 무릎쓰고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