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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세 어머니가 폐암 수술을 했는데 다음주 첫 외진입니다 7년전에 직장암 크기가 커서 항암 방사선으로 줄인후 수술한대서 고생하며 힘드셨는지 이번에 항암 방사선 권유를 받으면 그냥 살다 가시겠다 하는데요 ㅠ 어떤 경우에 이런 권유를 하는가요? 수술후에도 항암방사선을 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더라구요ᆢ 그리고 이미 방사선을 너무 많이 쬐서 몸이 더 약해지신거 같은데 ᆢ만약 권유 받고 그냥 살다가 다시 수술하는 방법은 어떤 문제가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