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저 오늘 나의 마음

나는 나 그저l난본
2026.01.19 10:50 | 조회 351

내가 살아있음을 감사합니다 내가 울고 웃고 떠들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당연히 먹고 싸고 그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우울한 하늘도 눈부신게 따뜻한 햇살도 차가운 눈도 비도 감사합니다

나는 오늘도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보고싶어도 좀 천천히 만나요 아주 천천히 안되도 조금만 천천히 만나요 저 아직 여기서 더 보고싶은게 많네요

춥다 겨울이니 춥지 맞아 조금만 지나면 따듯한 봄이 오니까 기다려 보자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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