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 병문안

우리엄마완치l위보
2026.01.19 10:23 | 조회 276

지난주 혈약종양내과 교수님과 면담하였고..

이번주 1차 항암 시작입니다..

미세먼자 탓인지 저랑 아이들 기침과 감기 기운으로 주말에 면회를 안 갔는데.. 증상이 있을때는 안 찾아뵙는게 맞는거겠죠.. 다른 환자분들 위해서도요.

잘 못 드시고.. 계속 토하신다하네요.. 컨디션이 안 좋으신거 같아 걱정입니다..

첫 치료 잘 받으시길 마음을 모아보는데 엄마 힘드실 생각에 자꾸만 여러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싸우고 계신 우리 환우분들, 그리고 보호자분들 이번주도 힘을 내봅시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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