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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이 응급실을 두번이나 갔어요
작년 8월경 복통이있어서 위대장내시경했는데 별 이상없고 약먹으니 나아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을해초 또 복통이 왔는데 밤새 참다가 아침에 응급실을가니 맹장이 터졌다고 근데 수술하면
소장 대장일부 잘라야된다고 항생제로 말려보자고하셔서 입원치료후 퇴원했는데
일주일만에 또 복통이와서 어제 응급실을가니 복막주변에 염증들이 아직남아서라는데
약타러 병원앞 약국가니 공진단먹으면 염증없어진다는데 맞을까요?
수술도 염증이 없어져야 가능하다는데
항생제 처방도 안해주고 통증은 계속 있다하고
염증을 없애거나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