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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년도 3월달에 대장암3기 선고받고 서울대병원에서 수술하고 항암치료 4회 후 현재는 1년마다 추적관찰하고 있는데요.. 아프다는거 잊고살다가 새해만 다가오면 추적관찰 걱정이 슬~~~ 올라오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3월이면 검사결과지 들고 올라가야해서 슬슬 예약을 해야하는데 항암 후 두세번째 까지는 2차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해서 갔는데 작년엔 귀찮아서 동네 병원에서 해갔어요..일반인도 아닌데 너무 자각이 없나 싶기도 하구요.. 대장암 환자분들 어디로 가시나요? 특히 지방에서 서울로 추적관찰 하러 가시는 분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