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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3기B로 수술후 젤록스 항암하시고 2년간 추적 검사하시다 CEA 수치가 자꾸 올라 씨티 찍어보니 재발했다고 해서 수술을 12월9일에 하셨어요.
제가 아기 낳은지 얼마안되어 같이 못갔었는데 수술후 소견서를 보니 장간막으로 전이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이번에 수술후 첫진료 가니 절제한 부위에서 암이 나왔고 장간막전이가 복막전이라고 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절제는 했지만 항암 해야한다고 해서 종양내과 연결해 주셨는데 폴피리 항암을 2주마다 12회 한다고 하네요.
그전에 젤록스 항암도 엄청 힘들어하셔서 3회차부터는 25프로 줄여서 진행했거든요.
폴피리는 더 독하고 힘든 항암이라고 하던데 12회를 엄마가 잘 받으실수 있을지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ㅜㅜ
폴피리 항암은 엄청 힘든가요? 부작용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인데 걱정이 되어서 잠이 안옵니다..
어떠한 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