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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년 전에 자궁내막암 진단 받고 1차 수술을 받았고요25년 4월에 림프절 전이로 2차 수술 후에 6차 항암치료(탁솔, 카보플라틴, 키트루다) 후, 현재는 키트루다 단독 요법만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삼성서울병원 단기항암입원실이 없어져서 1박 2일 입원을 해야 되는데요.
올해 들어서 항암입원 대기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작년에는 입원 예정일보다 2주 늦게 연락온 경우가 많았는데 간호사님 얘기로는 올해부터는 나아질거라 하셨거든요.
제가 해외에서 살고 있고 아이들을 케어해야되는 입장이어서, 한국 갔다오는 일정을 정할 수 없는 이 상황이 너무 힘드네요.
키트루다 급여 처리가 되면 정해진 날짜에 외래로 갈 수 있을까해서 병원에 문의했더니 저는 비급여 대상이라고 하네요.
삼성서울병원 항암 입원대기 좀 빨라졌을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