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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제일사랑한 어머니가 떠나신지...벌써 5개월째 입니다.
하루하루 어찌어찌 살아는가고 있네요
49재이후 옷가지와 손편지등등 필요한것 태워드리고
아직 아무것도 정리를 못하고있어요...
천천히~~ 아주천천히 따뜻한봄날에 하나씩 정리를 할까합니다.
2025년은 정말이지 지옥같은 한해를 보냈는데 ㅜㅜ
마지막날엔.. 차량 접촉사고도 났네요
뒤에서 제가 박은건~~ 운전하고 처음있는거라
귀신이 씌였나.. 한답니다 ㅜㅜ
어머니와 작별의 인사도 못한채...
심정지로인해 거의한달을 힘들게 버티시다가..
결국 모든치료를 포기하고 보내드렸는데
그 트라우마가.. 아직 저의 머리속 맘속 깊이 자리잡고 있네요.
집근처 보건소에서 하는 상담센터에서 상담도 받고..
하는데~ 추운겨울 어머니가 더더 보고싶네요
여기계신분들의 위로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