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께서 아픔없는곳으로 긴 여행을 떠나셨어요

악착같이l담보
2025.12.20 12:34 | 조회 1.4k

엄마께서 오늘 6:20분 더이상 아픔없는 곳으로

떠나셨어요

너무 힘들었던 우리엄마 슬퍼해줄 조문객도 별로없네요

동행분들 부탁드립니다

우리엄마 좋은 곳으로 편히 가시라고 기도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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