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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 몇 가지 정보 공유합니다.
<췌장암 조기발견 관련>
아밀라제, 리파아제 수치 변화
보통은 췌장염일 때 올라가는데, 췌장암 초기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 변화
평소 당뇨가 약으로 조절되지 않거나, 기존에 없던 당뇨가 갑자기 생겼을 때도 췌장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위내시경 경험 공유>
저는 지금까지 여러 병원에서 총 25번 비수면으로 위내시경을 받았었는데, 검사하면서 검사 시간이 너무 짧은 병원이 여러 군데 있어서 제대로 검사를 했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대부분 수면 위내시경으로 받으셔서, 검사 시간이나 꼼꼼하게 관찰했는지를 확인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제 경험상 위내시경은 가능하면 비수면으로 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검사 시간이 길다고 해서 무조건 정확한 건 아니지만, 조기위암이나 보만 4형 위암과 관련해 권위 있는 자료 기준으로 최소 5분 이상 관찰해야 발견률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 내용은 제 개인 경험과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보이며, 의료적 판단을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의심 증상이나 검사 관련 결정은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