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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51년생 고령에 의식저하까지 있는 상태까지가서 ㄱㅅㄷ병원 중환자실에 계세요.
항암을 해도 위험할 수 있다는 의견에 정말 가족들이 고민끝에 용량을 줄여서 시작해보기로 했는데
1차 항암이 어느정도 끝나면 중환자실에서 나가서 요양병원에 있다가 항암할때만 넘어와서 해야할수도 있다는데..
사실 많이 걱정되거든요. 위험했던 고비들이 꽤 있었고 겨우 항암 1차 이제 시작하고
일주일 지난 시점에 지금 호중구 수치가 0인 상태라..
위험한 이벤트가 발생할때 제때 병원 응급실 올 수 있을지도 심히 우려가 됩니다..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