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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페글 읽어보면 내가 최악인가 싶다가도 나도 아직 괜찮구나..위로아닌 위로?를 받기도 하고 같이 겪는 고통이기에 참 어는것 하나 대수롭지가 않네요.
전 마지막 오비나이드 1차 하고 곧 2차 들어가는데 마지막이라 느껴지니 그리 먹지 않았던 영양제를 찾게 되네요
비타민디 오메가 유산균 이렇게 먹고 있는데 커큐민이 좋다 들었어요 혹시 커큐민 어느제품 드시는지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복막전이로 인해서인지 설사도 달고 살아서 로페라마이드 아침저녁으로 먹어도 변은 묽고 설사가 지속적이네요..
애들이 어리니 포기할수도 없고 참 거시기..합니다 ^^;;
더이상 살도 빠짐 안될것같은데..
167센티에 43키로그람 여기에 복수도 포함되어 있어요
설사잡고 싶네요
오비나이드가 제발제발 효과가 있기를 ..
커큐민 물어보려다 밤이다보니 감성적으로 변했네요 ^^
굿밤하시길 잠만잘자도 보약이라는데 ..
우리 암환자는 왜 잠도 힘든것인지...
모두님들 잘 주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