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간지 3년이 넘어도 같네요

두몽이
2025.11.29 00:07 | 조회 696

1년 2년 3년 지나도 매일 매일 생각이 나요

주변 동료들이 엄마한테 전화 오는게 너무 부럽고..

딸이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데

엄마가 있었다면 손녀 초등학교 간다고 벌써부터 분주하게 이것 저것 사고 그랬을거예요 ...

그냥 다 그립네요..

엄마라고 부를때 왜 ~~!!! 라는 대답이 그냥 사무치게 그립고. ...

엄마랑 시간 날때 드라이브하던 것도...

엄마 !!!

나 잘 하고 있으니 지켜봐줘

아빠도 잘 모시고 그럴게

엄마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엄마가 필요한데 너무 빨리가서 너무 야속하기도 하고 ..

오늘따라 갑자기 또 눈물이 나네.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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