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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2년 3년 지나도 매일 매일 생각이 나요
주변 동료들이 엄마한테 전화 오는게 너무 부럽고..
딸이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데
엄마가 있었다면 손녀 초등학교 간다고 벌써부터 분주하게 이것 저것 사고 그랬을거예요 ...
그냥 다 그립네요..
엄마라고 부를때 왜 ~~!!! 라는 대답이 그냥 사무치게 그립고. ...
엄마랑 시간 날때 드라이브하던 것도...
엄마 !!!
나 잘 하고 있으니 지켜봐줘
아빠도 잘 모시고 그럴게
엄마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엄마가 필요한데 너무 빨리가서 너무 야속하기도 하고 ..
오늘따라 갑자기 또 눈물이 나네. 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