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서울성모병원에서 했고, 보조항암과 정기검진을 연고지(울산) 병원에서 한 경우 대장암 재발이나 전이시 수술한 병원에 예약하는 경우 문의 드립니다.
환자인 집사람은 만55세 여성 대장암 환자입니다. 2024 년 1월 직장-구불창자(Stage IIB, pT4aNO) 암으로 저위 전방절제술을 받은 후 4회의 보조 항암화학요법(XELOX) 을 2024년 중반에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정기 추적 검사에서 영상의학적으로 재발이 없었으 며, 2025년 5월까지 CEA 수치는 약간의 증감을 보였으나 최고 3.01 ng/mL로 정상 상한선 부근이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1월 10일 어제 검사에서 CEA가 34.1ng/mL로 급등하였습니다. (사진) 집사람은 2023년12월에 대장내시경으로 대장암 진단되었을 당시에 CEA 수치가 4.7, 3.67, 3.8 (3곳의 다른 병원에서 측정한 값) 정도로 정상수치범위안에 있었습니다.
병원어플에서 CEA는 확인이 되는데, 같이 검사한CA19-9 수치는 확인이 아직 안됩니다.
복부와 흉부CT 결과와 기타 내용(CA19-9수치)은 다음주 화요일 담당 종양내과 과장님 만날때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같은 기간 절대 호중구수(ANC)는 3620/uL에서 2414/ uL로 감소했지만, 환자는 발열이나 간기능 이상이 없었고, 비흡연자이며 특별한 약제 복용도 없었습니다.
검사결과가 오류가 아니라면, 검색을 통해서 알아봐서는, 재발이나 전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2024년1월3일서울성모병원 이윤석교수님께 로봇수술로 대장암제거수술 받고,
이후 집이 울산이라 이윤석교수님의 진료의뢰서를 받아서 울산으로 와서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젤록스 보조항암치료를 2월1일부터 4월까지 3개월 받았습니다.
질문1 : 다음주 화요일에검사결과를 설명들을건데, 그때 CT상에서 재발 이나 전이된 암이 확인되거나, CT상으로확인이 되지 않더라고 높은 CEA상승으로 추가로 PET/CT촬영과 복부와 골반의 정밀MRI 촬영이 필요하다고 하면,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촬영을 하고 그 자료를 서울성모병원로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 추기검사를 서울성모병원에서 바로 하는게 나을까요?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추가 촬영을 하게되면 다시 1주일을기다려야하는거랑 혹시 자료를 서울성모병원에 가져갔을때 재촬영을 해야상황이 생기면 어쩌나 하는 우려가 되어서 여쭈어봅니다.
질문2 : 그리고 지금 집사람의 상황 처럼 만약 재발이나 전이가 확인되거나 강하게 의심될 경우로 서울성모병원에 진료를 의뢰하게되면 ,
대장암수술을하셨던 대장암센터 이윤석교수님에게 진료를 예약해야하나요?
아니면 다른곳에 예약을 해야하는 곳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