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추생강차 끓였어요

하늘l폐 림보
2025.11.10 10:43 | 조회 325

이번해도 역시

대추랑 생강 끓여요^^

푹푹 삶는거 자신있어요

그냥 불위에 냅두면 되거든요~~~

청귤차도 5키로

담궈봤는데

1:1 설탕은 흠.......

하긴했지만 설탕이 좀 많은거 같아요^^(설탕지옥 ㅋㅋㅋ)

다시는 안만들거라 생각했어요(너무 힘들었어요)

이번에 제가 국제 바리스타자격증1급,2급을 땄어요^^

노후에 시니어 바리스타라도 일을 해보면 어떨까해서요~

학원다니눈거 쪼금 힘들때도 있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뭔가 집중하고 배운다는거...즐거운거 같아요

동행님들 오늘 하루도

우리 힘들지만 즐겁게 견뎌 보기로해요

하루 하루 잘 견디다 보면

좋은날이 올거예요~~~우리 모두에게 화이팅!!!

레몬청이랑 자몽청은 커피학원에서

수업시간에 담근거예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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