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원주 뮤지엄 산

걸리버l위본
2025.11.09 00:12 | 조회 419

교양있는 친구를 따라 뮤지엄 다녀왔습니다.

저 시퍼런 사과가 청춘이란 글을 모티브로 했다기에

왠지 모르게 제 청춘이 지나가버린 것 같아

기분이 서글펐는데,

나이가 들어도 꿈을 갖고 청춘으로 살아가란 의미라는…

해설을 읽고 서글픔이 살짝이 희망으로 바뀌면서

꿈을 꾸고 싶어집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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