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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복막전이 재발로 임상에 여러약 쓰시다가 장폐색으로 입원, 장루수술하셨습니다.
장루+항암을 하시니 면연력은 바닥을치고 암은 퍼져 장루수술을 했어도 잘 드시지 못하고 미음, 금식을 반복 하십니다.
저는 장폐색으로 고생하시는걸봤기때문에 장루수술은 불편했어도 하길 잘한것 같은데.. 글을 보니 또 호스피스로 가시는 분들도 있으시네요.
엄마마가 직계가족에게는 아니지먼 주변분들에게는 호스피스를 말씀하시는것 같아서 준비해야할 때인지.. 여러가지 여쭙고싶습니다.
1. 호스피스 대기
치료받는 본병원에서 더 이상 치료가 어려울 경우 때가되면 알려준다 하더군요. 그때 호스피스를 알아보면 자리가 없을까요?
2. 호스피스 위치
고향떠나 서울로 오셔서 치료중이십니다. 호스피스는 집근처가 가능하다면 그 근처로 가는게 낫겠지요?
3. 호스피스 결정 + 환자상태
현재 위에 설명드린것처럼 장루수술후 기력이 많이 떨어지신 상태입니다. 적절한 시기란 앖겠지만… 엄마가 고통스러우신데 자식 가족 생각해서 참고 계신것인지.. 나 본인이고 머리로는 힘들면 호스피스가 맞다는 생각을 해왔지만 막상 우리엄마라고 생각하니 어떻게 보낼수가 있지? 라는 생각과 현실부정을 하고있는건지. 종잡을수가 없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