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소풍가신지 130일..

울엄마사랑해l복소보
2025.10.29 22:35 | 조회 559

이제 다들 제자리를 찾아가는거같아요.

적응 못하시던 아빠도 조금씩 아빠만의 자리를 찾으시는거같고 다 좋은데 왜 엄맞생각은 더 나는거죠?

그냥 맘이 너무 아프네요

다 제자리를 찾아가고있는데 엄마 자리만 없네요

그냥 갑자기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안타깝고 속상해요..

잘 지내다가 며칠전부터 자꾸 엄마 아프실때가 생각나서 힘들어 좀 털어놔봤어요

이제 곧 겨울이네요.

보호자분,환우분 모두 따뜻한 겨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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